포스팅할 시간이 없다보니 지난 5월의 일상을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흑흑

메이롱위캔을 맞아 시에서 이런저런 행사들을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일단 플리마켓이 열린다는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다.
도서관에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마켓은 1층에서 열리고 있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보통 수공예품이나 비누, 모자, 또는 손수 만든 음식 등이 주를 이뤘다.
플리마켓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좀 걸어보기로 했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도서관 바깥에는 커다란 체스 킹 모형과 체스판이 있다. 지금은 없는데 저기에 모든 체스말들이 있을 때도 있다.
도심쪽으로 다가가니 푸드트럭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광장에서는 콘서트를 하고 있었다. Prarie답게 여기는 대부분 컨트리 음악이다.
캘거리에서 경험해본 바로는 푸드트럭 음식들은 대부분 비싸고 맛없다. 분위기 값이지 .. 아이스크림 정도가 그나마 먹어볼 만하다.
우리는 CAMP 아이스크림을 더블로 하나 사먹었다. 건강을 위해 마트에 갈 때는 아이스크림을 잘 사진 않는데 이렇게 특별한 날 하번씩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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